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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하례회 참석

2026-01-29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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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세나)은 2026년 1월 29일(목) 14:00,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하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박세나 관장과 박나리 아동권리옹호팀장이 함께 자리하여,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연대의 뜻을 함께하였습니다.


박나리 팀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개관 3주년을 맞이하며, 아동학대 대응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현장 속에서도 아이들의 작은 변화와 가족의 회복을 통해 이 일의 소중함을 매일같이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상처받은 아이들이 점차 안정되고, 보호자가 다시 부모로서의 역할을 고민하게 되는 순간들이야말로 우리가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이유”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깊은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박세나 관장은 “양주시 인구가 30만 명을 바라보는 만큼, 아동 인구 또한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그에 따라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과 책임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2026년에는 아동학대 대응과 피해아동 보호를 넘어, 양주시의 가정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되고 더욱 건강하고 단단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예방 중심의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사회복지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문성과 진심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협력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아동과 가족이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서로를 응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나리 아동권리옹호팀장이 전한 신년 소망 메시지 전문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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