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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양주지사, 어린이날 맞아 15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

2026-04-28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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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아동복지 증진 및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세나)은 4월 28일 기관 내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양원진)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15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취약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아동복지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지사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약 15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하였으며, 전달된 후원품은 기관 사례관리 대상 아동 및 취약가정에 각 가정의 상황과 욕구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지사는 지역사회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상생, 나눔 문화 확산 등 공익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과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세나 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지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의미 있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지사 양원진 지사장은 “이번 후원이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공기관으로서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사례관리, 재학대 예방, 가족기능 회복 지원, 아동권리 옹호사업 등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통합적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공공기관, 민간기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아동 조기발견, 가족지원, 아동권리 증진 등 촘촘한 지역사회 중심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154d7a82d34d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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